13일 오전10시10분 현재 녹십자는 전날보다 1500원(1.10%) 오른 13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영증권은 이날 제약·바이오 업종에 대해 올해 복제약 사이클이 재점화될 것이라고
내다보며 최선호주로 녹십자를 꼽았다.
김현태 신영증권 연구원은 녹십자에 대해 하반기 견조한 실적과 해외진출 모멘텀을 갖췄다고 판단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