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은정기자] 마스타카드의 실적이 소비자들의 카드 사용증가에 힘입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마스타카드의 1분기 순익은 5억6200만달러, 주당 4.29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4% 증가했다. 시장 예상치 4.09달러도 웃돌았다.
순매출은 15억달러로 전년대비 9.4% 증가했고, 시장예상치 14억5000만달러도 상회했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실적개선에 대해 소비자들의의 카드 사용이 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1분기 미국 가계의 카드 소비액은 2.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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