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CT&T, 건물 처분 현금 확보..상승세
2011-05-02 09:01:46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안승현기자] CT&T(050470)가 유동성 확보를 위해 건물을 처분키로 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2일 오전 9시1분 현재 CT&T는 전일대비 10.66% 오른 135원에 거래되면서 2거래일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거래일 CT&T는 자금 유동성 및 생산자금 확보를 위해 서초구 반포동에 소재한 건물을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처분금액은 100억원으로 자산 총액 대비 10.2%에 해당되는 규모다.
 
CT&T는 전기차 업체로 실적 악화와 자금난 악화로 관리종목에 지정되는등 어려음을 격어 왔던 업체다. 지난달 초에는 기명식 보통주 10주를 같은 종류의 액면 주식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의한바 있다.
 
 
뉴스토마토 안승현 기자 ahnma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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