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초록뱀(047820)미디어가 일본 소니의 콘텐츠유통 자회사 소넷과 손을 잡았다는 소식에 주가도 강세다.
28일 9시20분 현재 초록뱀 주가는 전날 보다 120원(8.86%) 오른 1475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소넷의 도토키 히로키 부사장은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한국의 드라마 콘텐츠를 아시아 전역으로 수출하기 위해 초록뱀과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소넷은 지난 3월 경영참여를 목적으로 초록뱀 유상증자에 참여해 지분 9.62%를 확보했다. 이로써 두 회사가 손을 잡고 아시아시장 공략에 함께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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