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현대홈쇼핑(057050)이 1분기 깜짤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외국인 매수세가 몰리며 주가가 강세다.
28일 9시14분 현재 현대홈쇼핑 주가는 전날 보다 4500원(3.78%) 오른 12만3500원에 거래 중이다.
현재 CLSA와 HSBC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교보증권 김장우 연구원은 "현대홈쇼핑의 1분기 실적은 영업이익 400억원, 순이익 352억원 등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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