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소연기자]
인트론바이오(048530)가 슈퍼박테리아 분자진단제 임상시험을 완료하고 판매에 들어간다는 소식에 주가가 4일째 급등세다.
인트론바이오는 지난 20일
LG생명과학(068870)과 공동개발한 VRE(반코마이신 내성 장알균) 슈퍼박테리아 분자진단제에 대한 진단 임상시험을 완료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힌 바 있다.
뉴스토마토 김소연 기자 nicks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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