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만도(060980)가 독일 폭스바겐와 2100억원 규모의 브레이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닷새만에 반등하고 있다.
4일 오전 10시20분 현재 만도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2000원(1.16%) 오른 17만4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만도는 이날 공시를 통해 오는 2015년부터 폭스바겐에 2100억원 규모의 '캘리퍼 브레이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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