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코스피 상장예심 청구
2011-03-30 16:17:41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30일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주권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신세계 그룹 계열로 지난 1980년 10월25일 설립된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남녀정장, 캐주얼, 아동복, 패션잡화 등을 제조·수입판매한다.
 
예비심사청구일 현재 최대주주 신세계(004170)가 63.6%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총 발행주식 수는 514만주, 액면가는 5000원이다.
 
지난해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832억원, 381억원을 기록했으며, 자기자본은 1892억원이다. 예상공모가는 1000~1100원이다. 상장은 한국투자증권이 주관한다.
 
뉴스토마토 한형주 기자 han9906@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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