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뉴욕 증시가 주요 경제지표와 기업 실적 호재에 상승세를 나타냈다.
24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84.54포인트(0.70%) 상승한 1만2170.56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S&P500지수는 12.12포인트(0.93%) 오른 1309.66을, 나스닥지수는 38.12포인트(1.41%) 상승한 2736.42를 각각 기록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