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코스닥 종합폐기물 처리업체
인선이엔티(060150)는 횡령·배임혐의로 구속기소된 오종택 전 대표가 피해금액을 초과하는 26억원을 변제공탁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인선이에티측은 오 전 대표의 유죄가 확정될 경우 공탁금에 출급청구권을 행사할 예정이라며, 공소장 기재 횡령·배임 금액이 모두 인정돼도 회사에는 피해가 전혀 없다고 밝혔다.
회사는 현재 거래정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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