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ISPLUS(036420)가 중앙m&b 흡수합병이 긍정적이라는 증권사 호평에 주가가 강세다.
10일 9시09분 현재 ISPLUS 주가는 전날 보다 120원(4.48%) 오른 280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8일 ISPLUS는 중앙m&b를 흡수합병할 계획이라고 공시한 바 있다. 합병비율은 ISPLUS와 중앙m&b가 1대 10.4108740.
증권가에서는 ISPLUS가 중앙m&b 흡수합병으로 미디어와 콘텐츠르 아우르는 콘텐츠 허브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했다.
이날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중앙m&b는 ‘헤렌’, ‘인스타일’, ‘쎄씨’ 등 7종의 패션잡지를 발행하는 회사로 국내 패션잡지 점유율 1위 업체"라며 "온라인, 방송, 모바일 콘텐츠로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합병법인의 성장에 기여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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