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순영기자]장관 고시가 임박했다는 기대감으로 쇠고기 유통주가 강세이다.
24일 오후 1시 현재, 쇠고기 유통업체인 이네트가 7.63% 상승하고 있고 수입축산물 유통업체인 한국냉장의 최대주주인 한일사료는 8.16%, 농축산물공급센터의 지분 46.07% 보유한 한미창투가 10.55%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와 한나라당은 전일 쇠고기 고시 문제와 관련한 긴급 당정회의를 열고 추가협상 결과를 반영한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장관고시 수정안을 이번 주 내에 매듭짓기로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그러나, 이들 관련종목들을 적극적으로 매수하기에는 여전히 변수가 많고 실적도 뒷받침되고 있지 않다면서, 추격매수는 자제할 것을 조언하고 있다.
뉴스토마토 김순영 기자 ksy9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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