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삼보, 본체 모니터 일체형 PC ‘C1’ 출시
2011-02-21 12:57:38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미정기자] TG삼보컴퓨터는 듀얼터치 스크린 기술이 적용된 친환경 그린 스마트 올인원PC ‘C1’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인원PC ‘C1’은 본체와 모니터를 통합한 DOD(Display Only Device) 디자인 컨셉을 적용해 44mm의 슬림한 두께에 6.4kg의 가벼운 무게를 구현했다.
 
이 제품은 친환경 기술을 대거 적용해 유럽연합의 특정유해물질사용제한지침(RoHS) 규격을 충족했고 제조공정에 노 스프레이 방식을 적용해 환경 친화성을 높였다. 또 25dB의 저소음을 구현했다.
 
 
1920 x 1080의 Full HD를 지원하는 21.5인치의 LED백라이트에 DVI & SPDIF 포트를 기본 지원한다.
 
기존 저사양의 올인원PC의 한계를 극복하고 어떤 환경에서도 최고의 성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i프로세서 CPU에 외장형 그래픽 칩셋인 nVIDIA GT420M을 채택했다.
 
우명구 TG삼보 마케팅&컨슈머실 이사는 “제품 기획단계에서부터 저탄소 녹색성장의 그린IT를 표방했다"며 "철저한 고객 친화적인 설계로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24시간 콜센터 운영과 같이 제품의 운영환경에도 고객친화적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박미정 기자 colet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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