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20일 대만 증시가 하락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지만 탄력이 둔화되며 하락전환됐다.
전일대비 0.50% 오른 8088.38로 출발한 가권지수는 현지시간 9시10분 현재 0.13% 내린 8037.40을 기록하고 있다.
전날 미국 증시의 주요 지수가 상승 마감한 가운데 유가가 131달러 후반선으로 급락한 영향을 강세로 출발했지만 한국증시와 일본증시가 약세로 전환되며 저점을 낮추고 있다.
뉴스토마토 김선영 기자 ksycute@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선영 아이비토마토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