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코스닥 보안솔루션업체
에너랜드(045260)는 파산신청이 기각됨에 따라 오는 10일부터 매매거래 정지가 해제된다고 9일 공시했다.
전날 서울중앙지방법원이 당초 채권자 박상기씨가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파산신청을 기각한 데 따른 것이다.
단 해제 당일인 10일 개장 전 시간외 매매는 성립되지 않는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