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랜드 "횡령 사실 없다"
2011-01-18 13:52:24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문경미기자] 에너랜드(045260)코퍼레이션은 18일 한국거래소가 요구한 횡령설의 조회공시요구에 대해 "전,현직 일부 임직원이 증권거래법 위반과 관련해 검찰로부터 내사를 받은 적은 있지만, 횡령사실이 없다"고 답했다.
 
뉴스토마토 문경미 기자 iris060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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