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중국원양자원(900050)의 자회사인 복건성연강현원양어업유한공사의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11.8% 증가했다는 소식에 갭 상승해서 출발했다.
중국원양자원은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서 자회사인 복건성연강현원양어업유한공사의 영업이익이 1148억원으로 전년 대비 111.8%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107.5% 늘어난 1936억원이며 당기순이익은 113.8% 증가한 1162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측은 호실적에 대해 “포획선박의 증가로 포획량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토마토 홍은성 기자 hes8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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