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한진해운(117930)이 재무구조 개선으로 주가가 재평가될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다.
24일 9시19분 현재 한진해운 주가는 전거래일 보다 600원(1.62%) 오른 3만7600원을 기록 중이다.
윤희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한진해운은 올해도 지난해 영업이익 수준이 전망되는데 이는 1년에 1000억원의 부채를 줄여나갈 수 있는 규모"라며 "영업이익 급증 모멘텀은 기대하기 어렵지만 재무구조 개선에 따른 주가 재평가는 기대해볼만 하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투자증권은 한진해운 목표주가를 기존 3만4000원에서 4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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