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월 엠파이어 제조업지수 11.9..예상치 '하회'
2011-01-19 06:29:07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미국 뉴욕 지역의 제조업 경기가 지난달 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뉴욕연방준비은행은 1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가 11.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경제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12.5 보다 낮은 수준이다. 다만 전달의 9.9 보다는 상승했다.
 
엠파이어스테이트 지수는 뉴욕주, 뉴저지주, 코네티컷주 남부의 제조업 경기를 보여주는 지표다.
 
뉴스토마토 김민지 기자 stelo7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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