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슈퍼박테리아 바이오신약 개발 기업인 인트론바이오테크놀로지의 공모주 청약이 943.9대 1의 경쟁률로 최종 마감됐다.
18일 대표주관사인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일반투자자 배정주식수 10만주 모집에 총 9439만980주가 청약돼 943.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증거금으로는 2878억9248만원이 몰렸다.
인트론바이오는 오는 26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다. 공모 자금으로 슈퍼박테리아 천적 생물체인 박테리오파지 및 리신 원천 기술에 기반한 슈퍼박테리아 바이오신약 개발에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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