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동양강철(001780)이 자회사 실적향상, 자원확보에 따라 중장기 성장동력 이 부각되고 있다는 분석에 강세다.
17일 오전 9시3분 현재 동양강철은 전거래일 대비 180원(3.19%) 뛴 5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동양강철에 대해 기존 알루미늄 압출사업 외에도 해외 자회사 실적향상과 자원확보로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600원에서 8300원으로 올려잡았다.
김동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동양강철이 올 한해 매출액 4109억원과 영업이익 447억원을 각각 기록, 전년 동기 대비 52%, 59%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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