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13일 중국증시가 소폭의 상승세로 개장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0.11% 상승한 2960.91로 출발했다.
반면 상하이B주는 0.16포인트(0.07%) 내린 227.10으로 장을 시작했다.
중국증시는 3000포인트가 붕괴되며 올들어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맥을 못추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증시부양책을 내놓을수 있을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증권사에 대한 신용거래 허용, 주가지수선물 도입, 비유통주 제한, 유가 개방 등 증시부양카드가 나올 수 있을지 주목된다.
뉴스토마토 김선영 기자 ksyc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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