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미 연준이 오는 9월쯤 기준금리를 25bp 가량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에 달러화가 유로화 및 엔화에 대해 하루만에 강세로 돌아섰다.
달러/유로 환율은 전날보다 0.72% 하락, 1.5438달러를 기록했다. 달러/유로 환율은 장중 1.5380달러까지 떨어져 유로화대비 달러가치는 일주일래 최고치를 나타냈다.
엔/달러 환율 역시 전날보다 0.93% 오른 107.96엔을 기록했다.
뉴스토마토 김나볏 기자 free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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