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9시32분 기준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12만8000원 오른 207만원에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습니다. 삼성전자 8500원 오른 31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한때 30만1500원까지 치솟기도 했습니다.
중동 정세가 완화하는 가운데 미국 IT하드웨어 기업들의 주가 급등세가 반도체 업종에 훈풍을 더했다는 분석입니다. 오는 27일 두 종목 레버리지 ETF 16종 출시로 약 4조원 규모의 신규 유동성 유입 기대감도 매수세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김현경 기자 kh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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