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혜현 기자] 애경산업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58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1% 증가했습니다. 다만 영업손실은 16억원으로 적자 전환했습니다.
애경산업 측은 “일회성 비용이 반영돼 영업손실을 냈지만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영업이익은 57억원으로 본업의 수익 창출력이 견조한 흐름을 유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화장품 사업 매출은 519억원으로 13% 증가했습니다. 생활용품사업 매출액은 1037억원, 영업이익은 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3%, 95.8% 감소했습니다.
이혜현 기자 hyu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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