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뚜레쥬르, 빵·케이크 17종 최대 1100원 인하
2026-02-26 16:32:56 2026-02-26 16:33:42
뚜레쥬르. (사진=연합뉴스)
 
[뉴스토마토 이혜지 수습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빵과 케이크 등 17종의 공급가를 평균 8.2% 인하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뚜레쥬르의 ‘단팥빵’과 ‘마구마구 밤식빵’, ‘生生 생크림식빵’ 등 빵류 16종의 권장소비자가격은 다음달 12일부터 개당 100~1100원 내려갑니다. 인기 캐릭터 케이크 ‘랏소 베리굿데이’도 1만원 인하합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정부의 민생 물가 안정 기조에 적극 동참하여 소비자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목적으로 일부 제품의 가격을 인하한다”며 “CJ는 밀가루 가격 인하에 이어 밸류체인으로 연결된 빵값까지 인하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가격인하 효과를 주고 물가안정에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혜지 수습기자 zizi@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영관 산업2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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