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14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샤프는 내년을 목표로 북미시장에서 70인치 대형 LCD TV를 출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샤프는 이미 108인치를 제조하고 있지만, 북미시장에서는 60인치 이상이 최대 크기가 된다.
샤프는 "북미 주택은 국내보다 거실이 넓은 경우가 많으며, 70인치 등의 수요도 많을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예상가격 등 자세한 내용은 아직 미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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