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30일(현지시각) 뉴욕증시가 유로존 위기 우려감으로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46.39포인트(0.42%) 내린 1만1006.10포인트(잠정치)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가 1.07%(26.99포인트) 떨어진 2498.23으로 상대적 낙폭이 컸다. S&P500지수는 0.61%(7.22p) 내린 1180.54포인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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