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현대건설(000720) 주가가 외국계 증권사 호평에 5% 넘게 급등하며 이틀째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14분 현재 현대건설은 전일 대비 5.11%(3100원) 급등한 6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UBS증권은 이날 현대건설에 대해 최근 20% 가까이 주가가 내린 것은 시장의 과도한 우려를 반영한 것이라며 여전히 매력적인 종목이라고 평가했다.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가 8만2000원을 유지했다.
UBS는 그간 현대건설에 대한 우려가 과도한 측면이 있다며, 현대그룹과 현대차그룹 중 어떤 그룹이 인수해도 시너지효과가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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