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패트릭 호노한 아일랜드 중앙은행 총재가 국내은행은 사실상 모두 매각대상이라는 인식을 드러냈다.
2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호노한 총재는 "내가 아는 한 (국내은행이) 매물로 나와있다"며, "나는 이전부터 소국은 외국자본이 은행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욌다"고 말했다.
이어 "유럽연합(EU)와 국제통화기금(IMF)의 아일랜드 지원책은 많은 조건이 붙게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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