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드라이브, 8인치 내비게이션 ‘몬스터 3D 출시’
2010-11-08 09:12:05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 www.fine-drive.com)은 8인치(20.32cm) 3차원입체(3D)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몬스터3D’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파인디지털은 "몬스터3D의 액정 화면은 이전보다 더 커졌지만, 외형은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고려해 기존 7인치(17.7cm) 내비게이션과 동일하다"고 설명했다.
 
몬스터3D는 지도 아틀란3D가 제공하는 상세한 길안내 서비스가 특징이다. 또 입력 버튼이 커져 목적지 검색을 위한 메뉴 조작이 간단하다.
 
KBS 재난 방송이 포함된 DMBㆍ동영상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도 포함됐다.
 
이 밖에 속도 위반 감시카메라, 유가 정보, GPS정보, 교통정보, 실시간 뉴스 및 날씨, 공지사항, 안심 내비 서비스 등도 제공한다.
 
김병수 파인디지털 이사는 “보다 크고 시원해진 화면으로 수시로 지도를 확인하고 목적지를 검색하는 운전자들의 편의성까지 고려했다”고 밝혔다.
 
아틀란3D의 8GB 기본 패키지 가격은 49만9000원이며, 파인드라이브 홈페이지와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 예약 구매할 수 있다.
 
평생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용권과 TPEG 평생 무료권을 기본 탑재해, 별도의 업데이트 비용이 들지 않는다. 
 
뉴스토마토 이형진 기자 magicbullet@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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