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액스캔버스 다비드 LED' 출시
국내 최초로 120Hz 기술을 LED 광원용 LCD TV에 적용
입력 : 2008-06-02 15:12:41 수정 : 2011-06-15 18:56:52
LG전자가 화질, 시력보호, 소비전력, 디자인을 한번에 잡는 LED TV로 가전 시장을 노크한다.
 
LG전자는 2일 국내 최초로 120헤르츠(Hz) 기술을 LED광원용 LCD TV에 적용한, 디지털 TV '엑스캔버스 다비드 LED'를 출시했다. 
 
이 제품에 적용한 LED 는 전력소모가 낮아 최대 70%까지 소비전력을 절감할 수 있다.
 
또 절전과 시력보호를 위해 적용된 아이큐그린(eyeQgreen) 기능으로 4100단계로 시청환경을 분석해 밝기, 명암비, 색감등을 최적으로 자동 조절해 눈을 편안하게 한다.
 
한편 60헤르츠 기술을 적용한 LED광원용 LCD TV는 시판돼 왔지만 120헤르츠 기술을 적용한 것은 LG전자가 처음이다.
 
따라서 스포츠 경기 등 움직임이 빠른 화면을 더욱 생생하게 시청할 수 있으며 잔상이 적어 더욱 또렷하너 화질과 함께 시력도 보호한다.
 
LG전자 마케팅팀 이우경 상무는 이번 제품은 소비전력은 더욱 적게, 색은 더 밝고 깊이있게 구현한다면서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능과 디자인의 제품을 지속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강명주 기자 (ju@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강명주

  • 뉴스카페
  •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