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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로즈 공식입장 "앨범 발매 예정대로"
2023-04-28 08:28:15 2023-04-28 15:14:21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가수 임창정이 주가 조작에 연루되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소속사 걸그룹 미미로즈가 예정대로 활동을 하겠다고 공식입장을 내놨습니다.
 
소속사 예스아이엠엔테터인먼트 측은 "미미로즈 앨범 발매는 내부 계획 예정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알려드리지 못하는 점에 대해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미미로즈는 지난 해 9월 임창정이 제작한 걸그룹입니다. 엠넷 '걸스플래닛999' 출신 윤지아, MBC '방과후 설렘' 출신 서윤주, 한예원, 안효리, 최연재로 구성된 5인조 걸그룹입니다. 임창정이 히트곡 '소주 한 잔'을 포함해 170곡의 음악 저작권을 팔아 제작한 것으로 홍보를 하기도 했습니다.
 
미미로즈는 이번 여름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대표인 임창정이 주가 조작 세력에 연루돼 수십억 원의 빚을 졌다는 의혹이 나오면서 이들의 활동이 어려운 것 아니냐는 예측이 나왔습니다
 
 
미미로즈 공식입장.(사진=예스아이엠엔테터인먼트)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최성남 엔터산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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