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애플이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전세계적인 인기를 기반으로 다시 컴퓨터 사업부문을 강화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이달 20일 오전 10시 미국 서부지역에서 'Back to the Mac' 이벤트를 열고 새로운 컴퓨터 하드웨어와 운영체제(OS)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소개된 이미지는 애플 로고 뒤에 사자가 백그라운드에 있어 애플이 이번 이벤트에서 맥 OSX 10.7 '라이언'의 프리뷰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 초저전력에 현재 13인치 모델보다 값이 싼 11.6인치 맥북에어와 iLife '11(64bit)도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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