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더 플래티넘 여수35 투시도. (사진=쌍용건설)
[뉴스토마토 김현진 기자] 쌍용건설은 오는 4일 전남 여수에 '쌍용 더 플래티넘 여수35'의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쌍용 더 플래팀넘 여수35는 전남 여수시 학동 일대에 자리하며 지하 5층~지상 35층 2개 동 총 244가구 규모다. 이 아파트는 여수 도심권에 18년 만에 공급되는 브랜드 아파트다.
단지는 여수 최중심에 위치해 시청로와 도원로, 망마로 등 다양한 도로를 이용해 여수 전지역은 물론 인근의 순천과 광양도 쉽게 오갈 수 있다.
단지 도보권에는 여수시청과 법원, 주민센터 등 주요 관공서와 중심상업지가 밀집해 있고 거북선공원과 여수바다 용기공원, 해양공원도 가깝다.
쌍용건설은 단지 특화를 위해 다양한 꽃과 나무로 꾸며지는 초화원과 테마놀이터 등 주변 자연과 조화를 이룬 조경을 설계하고 스마트키나 스마트폰 접촉 없이 공동현관을 지나 엘리베이터를 호출할 수 있는 스마트 원패스시스템 등을 도입한다.
세대 내에는 친환경 보일러와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뛰어난 스마트 클린 환기시스템이 설치되며 차량도착 및 무인택배 도착 알림, CCTV모니터링, 에너지사용량 조회가 가능한 터치스크린 월패드를 비롯해 다양한 스마트 시스템이 도입될 방침이다.
김현진 기자 khj@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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