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선율 기자] 화재로 먹통이 된 카카오톡 일부 수발신 기능이 복구됐다.
카카오 측은 16일 오전 2시18분경 트위터를 통해 "현재 카카오톡 메시지 수발신 기능이 일부 복구됐다"며 "카톡 로그인을 포함한 기타 오류 현상 또한 빠르게 정상화될 수 있도록 조치 중에 있다"고 밝혔다.
카카오톡 트위터 화면.
이선율 기자 melody@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