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 포항시 태풍피해 복구 성금 1억원 기부
기부금 태풍 피해복구 등에 사용
2022-09-15 16:53:15 2022-09-15 16:53:15
 
정두영(왼쪽) 신세계건설 건설부문 영업본부장과 이강덕 포항시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세계건설)
[뉴스토마토 김현진 기자] 신세계건설(034300)은 14일 포항시청을 방문해 태풍 '힌남노'로 집중피해를 입은 포항시에 수해복구를 위한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세계건설이 기부한 성금 1억원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긴급구호, 시설복구 및 이재민 생필품 지원 등 조속한 피해복구와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신세계건설은 보호종료 청년 지원, 희망 장난감 도서관 리모델링,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저소득가정 청소년 새학기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기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정두영 신세계건설 영업본부장은 "태풍 피해로 어려움을 겪으신 포항 시민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현진 기자 khj@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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