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혜진 기자] 롯데카드가 추석을 맞아 가맹점에서 할인 또는 상품권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4일까지 롯데백화점 전 지점에서 추석 식품 선물 세트를 브랜드 합산 20·40만원 이상 결제 시, 롯데상품권 1만5000원권과 3만원권을 증정한다. 5일까지 설화수와 헤라, 아모레퍼시픽(AP) 등 일부 브랜드에 한해 단일브랜드 구매 금액대의 10%를 롯데 상품권으로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또 30일까지 5만원 이상 결제 시 2~5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다양한 대형마트 이벤트도 있다. 12일까지 롯데마트에서 추석 선물 세트 행사상품 구매 시 최대 30%를 할인해준다. 일부 행사상품을 10·20·30·50만원 이상 결제한 사람에겐 5000·1만·1만5000·2만5000원, 100만원 넘게 결제한 고객에게는 100만원 당 5만원을 최대 50만원까지 롯데상품권으로 증정하거나 즉시 할인해준다.
11일까지 홈플러스에서 추석 선물 세트를 10·20·30·50만원 이상 구매 시 5000·1만·1만5000·2만5000원 홈플러스 상품권을 증정한다. 100만원 넘게 결제하면 100만원 당 5만원 상품권을 최대 50만원까지 증정한다.
28일까진 레고와 직수입 완구, 행사 완구를 7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2만원 상품권을 제공한다. 10일까지 이마트, 11일까지 이마트에브리데이에서 추석 선물 세트를 10·20·30·50만원 이상 결제 시 5000·1만·1만5000·2만5000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100만원 이상 구매 시 100만원 당 5만원 상품권을 최대 50만원까지 제공한다.
이 밖에 16일까지 세븐일레븐과 미니스톱에서 추석 선물 세트 카탈로그 상품을 5만원 이상 결제하면 10%를 할인해준다. 결제 1건당 최대 30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12일까지 GS 더프레시에서 추석 선물세트를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구간별로 10% 모바일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14일까진 정관장에서 25·50만원 이상 결제 시 1·2만원을 할인해준다. 단, 백화점과 대형마트, 농협, 면세점 입점 매장 등 일부 매장은 행사에서 제외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추석 선물 세트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기에 맞는 유용한 혜택으로 고객의 소비생활을 돕겠다"고 말했다.
(사진=롯데카드)
이혜진 기자 yi-hye-ji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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