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의총서 "'권성동 거취는 새 비대위 출범 후로' 의견 다수"(2보)
2022-08-30 16:47:52 2022-08-30 16:51:20
[뉴스토마토 최병호·유근윤 기자] 국민의힘은 30일 의원총회를 열고 "새로운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을 위해서 당헌 96조를 개정하는 데 뜻을 모았다"며 "권성동 원내대표의 거취에 대해선 먼저 당의 혼란부터 수습하고 새 비대위를 꾸린 뒤 거취를 표명해야 한다는 의견이 다수를 이뤘다"고 밝혔다.
 

 
최병호·유근윤 기자 choibh@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최병호 공동체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