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효성오앤비(097870)가 러시아의 곡물 수출 금지 유지에 따른 곡물가 급등 기대감에 급등세를 나타내며 나흘만에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50분 현재 효성오앤비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9.11%(580원) 큰 폭 상승한 6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러시아는 지난 8월 부과한 곡물 수출 금지 조치를 내년 7월까지 유지할 것이란 입장을 강조했다. 이에 따른 곡물 가격 급등 전망에 관련주 효성오앤비 주가가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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