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 살인' 스포츠센터 대표 징역 25년(1보)
2022-06-16 10:49:55 2022-06-16 10:50:06
[뉴스토마토 조승진 기자] 만취 상태에서 직원을 막대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스포츠센터 대표가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2부(재판장 안동범)는 16일 오전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스포츠센터 대표 A씨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살해 방법이 엽기적이고 잔혹한 점, A씨가 반성 없이 피해자 사망 책임을 경찰에게 돌리는 취지로 일관한 점 등을 들어 무기징역형을 구형했다.
 
그래픽/뉴스토마토
 
조승진 기자 chogiz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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