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윤석열정부 '첫 당정협의'…본회의 전 추경 논의
16일 본회의서 추경호 경제부총리 시정연설 예정…추경안도 제출
2022-05-10 09:59:46 2022-05-10 09:59:46
[뉴스토마토 최병호 기자] 윤석열정부 첫 당정협의가 11일 열린다. 16일 국회 본회의를 앞두고 추가경정예산안(추경)에 대한 마지막 협의를 거친다.  

10일 국회에 따르면, 국민의힘과 정부는 11일 오전 국회에서 당정협의를 개최한다. 윤석열정부 출범 다음날로, 새정부 출범 후 첫 번째 당정협의다. 이 자리에서 코로나19 손실보상을 위한 추경안에 대한 논의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국회는 16일 오전 10시 본회의를 열고 정부의 시정연설을 듣기로 했다. 시정연설엔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나서고 새정부의 추경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4월28일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권성동 원내대표 등이 국민의힘-인수위원회 당정협의를 개최했다. (사진=뉴시스)

최병호 기자 choib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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