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조승진 기자] 서울시가 민주노총의 13일 결의대회에 대해 집회금지를 통보했다. 민주노총은 오는 11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와 관련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조합원들이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인근에서 유통분과 간부결의대회를 열고 유통노동자 고용안정 보장 등을 촉구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조승진 기자 chogiz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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