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통합공공임대주택 경쟁률 19 대 1 기록
1181호 공급에 2만1945명 접수
2022-02-21 08:46:29 2022-02-21 08:46:29
한국토지주택공사(LH) CI. 이미지/LH
[뉴스토마토 김현진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달 말 최초 입주자모집 공고한 통합공공임대주택의 청약 접수 결과 총 1181호 공급에 2만1945명이 접수해 19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1일 밝혔다.
 
LH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과천지식정보타운 S-10블록 605호 및 남양주별내 A1-1블록 576호를 대상으로 청약접수를 실시했다.
 
과천지식정보타운에는 약 1만3000명, 남양주별내에는 약 8800명이 신청해 각각 22 대 1, 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향후 LH는 △서류제출 대상자 발표(3월3일 ) △서류제출 대상자 서류접수(3월4~11일) △당첨자 발표(6월30일)를 거쳐 오는 7월12일부터 14일까지 계약 체결할 예정이다.
 
통합공공임대주택은 기존 영구·국민·행복주택 등 다양한 유형의 공공임대주택을 하나의 유형으로 통합한 주택이다. 입주자격이 확대돼 중위소득 150% 이하, 자산 2억9200만원 이하인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 누구나 신청·입주 가능하다.
 
김현진 기자 khj@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