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구 공식입장 “학교폭력 의혹, 허위 사실…법적 대응 진행”
2021-09-02 12:20:08 2021-09-02 12:49:05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손석구 측이 학교폭력 의혹을 부인했다.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해당 글에 적힌 내용은 모두 허위 사실이다. 이미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1일 한 네티즌은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손석구가 힘이 약한 상대만 골라서 괴롭혔다. 피해자들 목을 조르거나 뒤통수를 때리고 실내화를 벗어 때렸다고 주장했다.
 
이어 피해자가 저항하다가 손석구 심기를 건드려 더 심한 보복을 당했다피해자가 고등학생이 된 후 피해 사실을 고발했지만 오히려 학교를 주축으로 가해자들의 학폭 사실이 은폐됐다고 했다.
 
손석구는 KBS 2TV ‘최고의 이혼’ tvN ‘60, 지정생존자’ JTBC ‘멜로가 체질등에 출연했다.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D.P’에서 임지섭 대위 역을 맡아 호평을 받고 있다.
 
손석구 공식입장. 사진/뉴시스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충범 테크지식산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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