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 골프대회서 신형 어코드 선보여
홀인원 경품과 선수 의전차량으로 신형 어코드 지원
입력 : 2008-05-19 16:05:07 수정 : 2011-06-15 18:56:52
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가 제'22회 태영배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홀인원 경품과 선수 의전차량으로, 최근 수입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신형 어코드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혼다코리아는 지난 18일 막을 내린, 국내 최대의 내셜널 선수권 대회인 '태영배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 3000만원)에서 프로암 홀인원 경품과 선수 의전차량으로 신형 어코드를 제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줄리잉스터 선수가 초청됐으며, 줄리 잉스터는 미LPGA 투어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며 통산 31승을 거둔 세계적인 스타로 이번 대회에서 19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번 대회 우승은 한국의 신지애 선수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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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국내 최고의 골프대회를 협찬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의 스포츠 마케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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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는 2005년부터 해마다 태영배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를 협찬하고 있으며, 
한국 대표 프로골퍼인 김형태 선수를 후원하는 등 스포츠 마케팅에도 힘쓰고 있다.
 
뉴스토마토 박은영 기자 (ppara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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