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 영업허가 5년 연장
2021-08-25 17:27:49 2021-08-25 17:27:49
[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의 영업허가가 5년 연장됐다.
 
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는 25일 심사 회의를 열고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의 서울지역 시내면세점 특허를 갱신하기로 결정했다. 특허 기간은 5년이다.
 
호텔롯데의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은 특허 보세구역 관리역량과 경영 능력, 사회발전을 위한 기업활동 등 이행 내역 부문에서 1000점 만점에 806.68점, 향후 계획 부문에서 847.83점을 받았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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