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나윤주기자] 대한상공회의소와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계약학과가 14일 설치 협약식을 가졌다.
대한상의는 이날 계약학과와의 설치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핵심인재와 차세대 경영자 양성을 위한 i-MBA 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i-MBA는 경영학 석사과정(1년 6개월)으로, 경영전략과 마케팅, 리더십, 경영학 핵심 교과와 전문 경영인을 위한 경영자과정 교과 등 커리큘럼을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목표를 두고 있다.
i-MBA는 대한상의 회원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9월 개원할 예정이다.
상의는 "경영현장에서 요구되는 교과목에 대한 의견 수렴을 통해 기업 맞춤형 교육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근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과 홍화순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총장직무대행이 참석했다.
뉴스토마토 나윤주 기자 yunju@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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