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스 전 미국 부통령, 보수 싱크탱크 '헤리티지'합류
2021-02-05 06:11:06 2021-02-05 06:11:06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공화당 대선잠룡으로 꼽히는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이 보수 성향 싱크탱크 헤리티지로 합류했다.
 
4일(현지시간) 헤리티지 재단 등에 따르면 펜스 전 부통령은 헤리티지 재단에 특별초빙연구원으로 합류, 공공 정책 문제 등에 대해 조언하고 매달 칼럼을 기고할 예정이다.
 
펜스 전 부통령은 성명을 통해 "헤리티지 재단은 보수 운동의 거점"이라며 "모든 미국인에게 이익을 줄 보수 정책 발전을 위해 재단에 합류하게 되는 점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사진/뉴시스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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