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동현기자] 예금보험공사는 예쓰상호저축은행의 재매각이 유찰됨에 따라 수의계약을 통한 매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예쓰상호저축은행은 예보가 지난 2009년 3월 설립한 가교저축은행으로서 전북상호저축은행, 제주 으뜸상호저축은행의 자산·부채를 계약이전 받아 영업 중이다.
예보는 수의계약 후 인수후보자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앞으로 시장상황 등을 고려해 예나래상호저축은행과 연계 매각 등의 방안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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